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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디프가이드

매월 투자시장에 대한 전망을 안내해 드립니다.

글로벌 자산운용사의 의견을 바탕으로 월 투자시장에 대한 전망을 제공합니다.
금융시장 흐름을 바탕으로 고객님의 변액보험 관리에 도움을 드립니다.

카디프가이드

변액보험 관리의 정석 월간 카디프가이드
2월호

국내주식

주도주 섹터 순환매와 코스닥 상대우위 장세

  • 기존 주도주였던 반도체·방산·원전 등 전년도 상승률이 높았던 업종의 전반적인 상승 이후 조정국면에 진입한 상황입니다.
  • 다만 반도체·기계·조선·자본재 업종은 12개월 선행 영업이익이 상향 조정되는 가운데 주가수익비율(PER)은 하락하고 있어 괴리가 발생하였습니다.
  • 이에 따라 주도주의 재차 반등과 함께 섹터 순환매가 이어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 올해 들어 코스닥의 상대적 수익률 부담이 크지 않은 상황에서 연초 정책 효과가 본격화되며 코스닥 시장의 상대적 강세 흐름이 이어질 전망입니다.
  • 코스피 지수와의 수익률 차이는 존재하지만 코스닥 12개월 선행 주당순이익(EPS)은 정체된 반면 주가수익비율(PER)만 상승한 상태로, 중기적으로는 12개월 선행 영업이익 증가하는 개별 종목 중심의 추가 상승 여력이 확대될 것으로 판단됩니다.
  • 주가수익비율 (PER, Price Earning Ratio) : 주가가 기업의 이익 수준에 비해 높은지 낮은지를 나타내는 지표
  • 주당순이익 (EPS, Earnings Per Share) : 기업이 벌어들인 순수익을 주식 1주당으로 나눈 값으로 기업의 실제 수익성을 보여주는 지표
  • 12개월 선행 주당순이익 : 향후 1년간 예상되는 주당순이익

미국주식

실적 성장 지속과 주가 부담 속 업종별 순환매와 실적 중심의 종목별 차별화 전망

  • 대표지수의 실적 성장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나 주요 성장주와 기술주의 높아진 주가 수준 부담으로 업종별 순환매가 등락하며 이루어지는 장이 전망됩니다.
  • 높은 주가 수준이 유지되는 가운데 실적 발표를 중심으로 업종 및 종목별 차별화 흐름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국내채권

매파적 금통위 여파로 위축된 투자심리와 대외 불확실성 속 제한적 방향성

  • 반도체를 중심으로 한 수출 흐름은 견조하나 부동산 가격 상승과 외환시장 불안정으로 인해 한국은행의 기준금리 동결 기조가 장기화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 추경 논의는 오히려 금리 상승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그럼에도 성장 불균형 및 불확실성 등으로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은 제한적인 점, 환율 안정을 위한 당국의 움직임 등을 바탕으로 저가 매수세 유입 속에 뚜렷한 방향성이 나타나지 않는 흐름이 예상됩니다.
  • AI 반도체 사이클을 배경으로 한국 경제 성장 모멘텀은 유지될 전망입니다.
  • 과거 반도체 슈퍼사이클(2017~2018)은 기준금리 인상으로 이어졌다는 점에서 유의할 필요가 있습니다. 2017년말에는 3년 연속 GDP 갭이 플러스로 경제가 잠재 성장 수준을 웃도는 상태였기에 기준금리 인상이 가능했습니다.
  • 이와 달리 현재는 2년 연속 GDP 갭이 마이너스 상태로 금리 인상 여건은 제한적이라는 판단도 존재하나, 2026년 GDP 갭 상향 가능성은 금리 상방 리스크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 반도체 슈퍼사이클(2017~2018) : 글로벌 반도체 호황으로 경제 성장세가 강화되며 기준금리 인상으로 이어졌던 시기
  • GDP 갭 : 경제가 과열인지 침체인지를 나타내는 지표

미국채권

견조한 성장세 속 기준금리 동결 전망과 금리 하단 지지

  • 3분기 GDP 서프라이즈 이후 견조한 성장세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며 ADP 민간 고용 지표 호조와 실업수당 청구 건수 검소 등으로 펀더멘털의 견조함이 확인되고 있습니다.
  • 다만 직전 실업률 상승 등 노동시장 둔화 신호도 함께 나타나고 있어 연방준비제도(Fed,연준)는 물가 안정과 고용 하방 리스크를 동시에 고려하는 중립적 입장을 바탕으로 기준금리를 현 수준에서 유지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1월 28일 현지시간 기준)
  • 또한 점진적으로 후퇴 및 독립성 논란 등 연준 관련 이슈 영향으로 금리 하방 경직성이 유지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 펀더멘털(Fundamentals) : 고용, 성장, 소비, 기업 실적 등 경제의 기본적인 상태를 의미

중국 및 신흥국 주식

글로벌 자금 분산 투자와 달러 약세의 수혜로 인한 상승세 속 국가별 차별화와 등락 전망

  • 글로벌 증시 흐름에 따라 성장주 중심의 강세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 12월 10일~11일 개최된 경제공작회의에서 적극적인 재정정책과 완화적인 통화정책을 통해 안정적인 성장을 도모하겠다는 기조는 유지되고 있습니다.
  • 다만 1월 들어 부진한 경제 지표가 이어지는 가운데 정책 공백기에 진입하며 높은 변동성 국면에 진입할 전망입니다.
  • 글로벌 자금의 분산 투자와 달러 약세 흐름의 수혜로 전반적인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 아시아와 라틴아메리카 등 주요 신흥국 지수는 상승흐름을 유지하고 있어 단기적으로 추가 상승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 다만 일부 국가는 정치적 불확실성과 주가 과열로 인해 변동성이 확대될 가능성이 있어 국가별로 차별화된 흐름이 예상됩니다.

유럽·일본 주식 및 채권

실적 개선 기대와 통화·지정학적 변수의 영향

  • 유럽 증시는 실적 개선 기대의 긍정적 요인과 함께 미국과의 지정학적 갈등이 상존하며 변동성 장세 속 완만한 상승이나 횡보가 이어질 전망입니다.
  • 일본은 미국과의 공조를 통한 환율 안정 가능성이 거론되면서 엔화 가치 방향성에 따른 시장 영향이 확대될 수 있습니다.
  • 일본은 1월 기준금리를 0.75%로 동결했으나, 경제성장률 및 물가 전망치를 소폭 상향 조정하며 점진적인 금리 인상 기조를 유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 크레딧 시장은 밸류에이션 부담과 AI 투자 관련 대규모 채권 발행에 따른 공급 부담이 존재하나, 여전히 높은 절대금리 수준과 견조한 기업 펀더멘털을 바탕으로 큰 폭으로 확대될 가능성은 낮은 것으로 판단됩니다.

유의사항

  • 본 자료는 신한자산운용에서 제공한 신뢰할 만한 자료 및 정보를 바탕으로 작성된 것이나,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 및 투자결과에 대해 BNP파리바 카디프생명에서 보장하지 않습니다.
  • 변액보험은 실적배당형 상품이므로 운용결과에 따라 납입원금의 손실이 발생할 수 있으며, 그 손실은 계약자에게 귀속됩니다.
  • 변액보험은 중도해지 시 최저보증이 되지 않습니다.
  • 해외펀드의 경우 환율변동에 따라 자산 가치가 변동되거나 손실을 볼 수도 있습니다.
  • 변액보험은 약관에서 보험회사가 최저보증하는 최저사망보험금(또는 최저사망적립액) 및 특약에 한하여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보호됩니다. 보호 한도는 해약환급금(또는 만기 시 보험금)에 기타지급금을 합하여 1인당 “1억원까지”(본 보험회사의 여타 보호상품과 합산)이며, 이와 별도로 본 보험회사 보호상품의 사고보험금을 합산하여 1인당 “1억원까지” 입니다. 다만, 보험계약자 및 보험료납부자가 법인인 보험계약의 경우에는 보호되지 않습니다.
  • 기존에 체결했던 계약을 해지하고 새로운 계약을 체결할 경우, 인수가 거절되거나 보험료가 인상될 수 있으며, 보장 내용 축소 등 불이익이 생길 수 있습니다.
  • 보험계약 체결 전에 반드시 상품설명서 및 약관을 참조하여 확인해야 합니다.
  • 준법감시인 심의필 제26-008호(2026.02.03~2027.02.02)
카디프가이드 활용법
변액보험은 국내외 주식 및 채권 등 다양한 펀드 투자를 통해 수익을 추구하는 투자형 금융상품입니다. "내가 선택한 펀드를 어떻게 관리하느냐"에 따라 변액보험의 가치가 좌우됩니다. 카디프가이드에서 제공하는 금융시장 전망을 확인하고 내 변액보험을 관리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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