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을 부자로 만드는, 부자되는 습관 5가지

 

누구나 부자가 되고 싶어하지만 아무나 부자가 되지는 못합니다. 왜 그럴까요? 부모님이 물려주신 재산이 없어서 일까요? 그렇다고 하기에는 자수성가한 사람들이 너무 많죠. 그렇다면 외모나 두뇌 등 신체적인 조건이 매력적이지 못해서 일까요? 하지만 노력으로 자신의 조건을 극복한 사례가 많습니다. 그런데 나는 왜 아직 부자가 되지 못했을까요?

 

책 「백만장자의 아주 작은 성공 습관」의 저자 존 맥스웰은 ‘일상을 바꾸기 전에는 삶을 변화시킬 수 없다. 성공의 비밀은 자기 일상에 있다.’고 말합니다. 부자들의 일상에는 그들이 부자일 수밖에 없는 사소한 습관들이 있다는 거죠. 그렇다면 나도 그들과 같은 습관을 기른다면 부자가 될 수 있지 않을까요? 부자가 되는 사소한 습관이 무엇인지 알아봐야겠습니다.

 

 

부자가 되는 사소한 습관①
푼돈도 돈이다

 

잔돈에 연연하는 사람을 보고 궁상맞다고 생각하는 편이세요? 아니면 알뜰하다고 평가하는 편이세요? 목돈이 되는 출발점, 종자돈은 푼돈을 모아서 만들 수 있는 돈입니다. 그래서 푼돈을 가벼이 여기는 사람은 부자가 되기 힘들다고 하네요. 푼돈을 모으면 큰돈이 된다는 사실도 중요하지만, 더 중요한 것은 푼돈이 ‘부자의 습관’을 만들어준다는 점입니다.

 

동일한 제품에 대해 가격이 몇백원 차이날 때, 푼돈이라고 무시하시나요? 자동이체를 설정해두면 막을 수 있는 공과금 연체료도 얼마 안된다고 쉽게 생각하시나요? 연봉이 10% 인상된다고 생각해보세요. 정말 기쁘지 않으신가요? 그런데 연봉이 3,000만 원이라면, 인상분 10%는 300만원입니다. 3백만 원을 365일로 나누면 8천원 정도입니다. 내가 하루 8천원을 아끼면 연봉이 10% 인상된 것과 같은 효과를 누릴 수 있는 거죠. 공감하시나요? 부자가 되는 사소한 습관은 푼돈을 가벼이 여기지 않는 겁니다.

 

 

부자가 되는 사소한 습관②
구독서비스 신청 전 x12개월 해보기

 

책 「부의 시작-사소하지만 남다른 부자의 행동패턴」에서 저자 사쿠라가와 신이치는 부자와 가난한 사람의 특성을 비교했는데요. 가장 첫 번째 행동강령으로 부자가 되고 싶다면 ‘나눗셈 말고 곱셈으로 생각하라’고 말합니다. 나눗셈으로 생각하면 지출 비용이 크게 느껴지지 않기 때문인데요. 예를 들어 음악 구독서비스료가 매월 3,000원이라고 가정해 볼까요? 이 경우 가난한 사람들은 ‘하루 100원이네? 하루에 100원이면 나를 위해 쓸 만하지’라고 생각한다고 하네요.

 

하지만 부자들은 12달을 곱해 ‘1년에 36,000원이네. 내게 꼭 필요한 서비스인가? 이 돈이면 주식을 1~3주 더 살 수 있겠네.’라는 생각을 한다는 겁니다. 나누면 비싼 것도 싸게 느껴지지만, 곱하면 자신이 지출 규모가 정확하게 보입니다. 구독 경제 시대에 곱셈을 통해 1년 동안 필요한 경비를 정확하게 계산하는 습관은 매우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부자가 되는 사소한 습관③
자신에게 투자한다

 

책 「부자들이 죽어도 지키는 사소한 습관」의 저자 스가와라 게이는 부자들은 ‘자신에게 쓰는 돈을 아끼지 않는다’고 말합니다. 예를 들어 영어를 잘 하는데도 원어민 1:1 영어수업을 듣고, 끊임없이 세미나, 유료 강연, 독서를 즐긴다는 거죠. 투자하는 돈에는 세금이 없습니다. 겁낼 필요가 없죠. 그리고 투자가 누적이 되면 어느 순간 큰 보상으로 되돌아옵니다. 더 큰 부자가 되거나, 행복감을 느낄 수 있는 일들이 많이 생겨나는 겁니다. 습관①에서는 푼돈도 아까워해야 하지만 습관③에서는 목돈이어도 과감하게 지갑을 여는 행동력을 갖추어야 부자가 될 수 있다는 겁니다. 여러분의 지갑은 어느 때 열리나요? 탕진잼을 즐길 때 열리는 건 아니겠죠?

 

 

부자가 되는 사소한 습관④
투자보다 유동성 확보를 선행하라

 

책 「부자의 금고-은행을 떠나지 않는 그들의 전략」의 저자 플로린은 10억 예금 VIP부터, 월세만 억 소리 넘게 받는 부자들을 보며 인생을 배워가는 은행원이었습니다. 그는 매일 부자들을 만날 수 있는 자신의 직업을 축복이라고 생각하고 부자들의 투자습관을 관찰했는데요. 그 결과 부자가 되기 위해서는 유동성 확보를 투자보다 선행하라고 강조합니다. 수익성, 안정성, 유동성 중 부자들이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이 바로 유동성이기 때문입니다.

 

 

수익에 연연하며 고수익에 초점을 맞추기보다는 안전하면서도 지속적인 수익을 선호하고, 위기 상황에서도 유연하고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일정 자산은 반드시 현금으로 보유하는 거죠. 이러니 부자들은 위기관리 능력이 뛰어날 수밖에 없습니다. 부자들은 '하이리스크, 하이리턴'이라고 해서 무조건 리스크가 높은 금융상품을 이용하지 않습니다. 예금금리가 낮아져도 습관적으로 '안정성'에 기반한 관리를 합니다. 자산 관리의 황금비율 8:2를 지키는 습관을 가져야 합니다. 8할은 안정성 자산으로 2할은 주식, 펀드 등을 통해 플러스 알파 수익을 목표로 하는 것이 좋습니다.

 

 

부자가 되는 사소한 습관⑤
낮은 가격으로 높은 가치를 얻어라

 

‘낮은 가격으로 높은 가치를 얻어라’는 투자의 귀재 워렌 버핏의 말입니다. 그는 거래로 얻을 수 있는 가치의 규모를 자신이 지불하는 금액으로 가늠하곤 했습니다. 이는 단지 주식 매매에 국한되는 말은 아니에요. 사고자 하는 것이 무엇이든 더 높은 가격을 지불할수록 거래를 통해 얻는 가치는 줄어들고, 더 낮은 가격을 지불할수록 얻을 수 있는 가치는 커집니다.

 

대형매장에서 유통기한이 얼마 남지 않은 멀쩡한 식료품을 할인 받아 산다든지, 신상제품을 선호하기 보다는 벼룩시장이나 중고마켓 앱을 통해 필요한 물품을 구매한다든지, 이월상품이나 계절상품을 다른 계절에 구매하는 등 양질의 물건을 할인가격에 구매하는 행위는 가치투자의 좋은 예입니다. 이렇게 해서 모든 돈으로 추가 투자를 할 수도 있겠죠. 지갑을 열기 전, 가격 이상의 가치를 얻을 수 있는 지출인지 반드시 점검하는 습관을 길러보세요!

 

 

부자 되는 습관 만들기

 

스탠퍼드대학교 행동경제연구소 창립자이자 소장인 BJ 포그 박사는 책 「습관의 디테일」에 20여 년 동안 6만 명 이상의 삶을 추적하고 코칭한 결과를 담았습니다. 6만 명 이상의 삶을 추적한 결과 ‘아침에는 건강에 좋은 음식을 먹고 싶다.’, ‘하루 10분이라도 운동하고 싶다.’, ‘푹 자고 싶다.’ 등 작은 결심을 행동으로 실천하고 이를 습관으로 만든 사람일수록 인생을 극적으로 변화시켰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고 합니다.

 

부자가 되고 싶으신가요? 그렇다면 부자가 되기 위한 습관이 생겨야 할 텐데요. 우선 작고 사소한 습관 만들기부터 도전하는 것은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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