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노후를 보내는 사람들이 가진 7가지 지혜, 행복한 노후의 비밀

 

나이의 무게

 

100세 시대가 본격적으로 펼쳐지면서 신체적으로, 정신적으로, 사회적으로 약자가 되어야 하는 시기가 이전보다 길어지는 것에 대한 두려움이 커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피할 수 없다면 즐길 수 있도록 준비를 해야겠죠?

 

막연하게 걱정만 하고 있기보다는 길어지는 노후를 즐겁게, 행복하게 보낼 방법을 찾아야 합니다. 오늘은 「나는 이렇게 나이 들고 싶다」의 저자 소노 아야코의 신작 「노인이 되지 않는 법」을 중심으로 행복한 노후를 위한 7가지 지혜를 알아보겠습니다.

 

어떻게 늙어야 하는지를 알고 있는 사람은 드물다.

-라 로슈푸코-

 

 

행복한 노후를 위한 지혜① 자립

 

작가는 행복한 노후를 위한 첫 번째 지혜로 ‘자립’을 꼽았습니다. 저자는 자립을 ‘타인에게 의존하지 않고 살아가는 것이며, 자신의 지혜로 생을 꾸려가는 것’이라고 말합니다. 우리나라 중장년층은 자녀교육에 많은 것을 투자한 만큼 노후를 자녀에게 의지하려는 생각을 갖고 있는 경우가 많죠.

 

하지만 나의 노후 생활이 자립되어 있어야 자녀는 물론 손주들과도 행복하게 지낼 수 있습니다. 자립의 마음가짐을 지니고 있어야 정신을 젊게 유지할 수 있고요. 첫 아이가 생기고 임신과 출산에 대한 공부를 했듯이 노후 자립을 위한 공부를 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우리가 나이 들어 겪게 되는 일들은 내 인생에서 처음 겪는 일이기 때문입니다.

 

부지런히 지혜를 익히고 준비해야 보다 행복한 노후를 보낼 수 있겠죠? 노화를 받아들이고 나이에 걸맞은 건강을 지향하며 타인에게 의지하기보다 자립할 수 있도록 관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행복한 노후를 위한 지혜② 일

 

두 번째는 ‘일’입니다. 노인이 되어도 인생은 목표를 요구하기 마련이죠. 마지막까지 일하고, 놀고, 배운다는 생각으로 살아야 합니다. 요리, 청소, 세탁 같은 일상의 일은 누구에게 미루지 말고 가능한 직접 하는 것이 좋습니다. 나이의 권위에 기대지도 말고, 어떤 도움을 받을 수 있을까 보다 무엇을 해줄 수 있는지를 생각하며 사는 것이 노후를 행복하게 만드는 방법입니다.

 

은퇴 시기가 지났으나 영원히 은퇴하지 않겠다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저자는 책을 통해 ‘받는 사람보다 주는 사람이 되면 행복해진다’라고도 말합니다. 베풀 수 있는 노후를 위해 끊임없이 배우고 일할 수 있도록 준비해야겠습니다.

 

 

행복한 노후를 위한 지혜③ 관계

 

세 번째는 관계입니다. 첫 번째 ‘자립’과 통하는 말일 수도 있는데요. 배우자나 자녀에게 얽매이지 않을 때 관계가 지속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낼 수 있습니다. 예의는 젊은 세대만 갖춰야 하는 게 아니죠. 배우자나 자식에게도 감사한 마음을 표현하고 매너를 지켜야 합니다. 주변 사람들에게도 감사한 마음을 표현하는 것이 좋습니다.

 

나이가 들었다고 해서 가족이나 지인이 상처받을 만한 말을 아무렇지 않게 하거나 불쾌한 기분이 들도록 행동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특히 자녀에게는 일방적인 도움을 강요하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안 그러면 본인은 물론 자녀까지도 불편한 감정을 느끼게 될 수 있습니다.

 

 

행복한 노후를 위한 지혜④ 돈

 

네 번째는 돈입니다. ‘돈이 첫 번째가 아니냐’고 고개를 갸웃하고 계실지 모르겠는데요. 저자가 말하는 행복의 조건 ‘돈’은 축적의 의미가 아니라 얽매이지 말라는 마인드의 의미입니다. 나이가 들수록 돈을 벌려는 욕심을 버려야 하고, 자신만의 취미를 만들어 규모 있는 생활을 해야 한다는 것이죠.

 

돈이 없다면 체면치레도 과감히 생략하라고 충고합니다. 관혼상제의 예를 다하려는 의리에서 벗어나는 것이 현명한 선택이라고 강조하죠. 관혼상제뿐만 아니죠. 분수에 맞게 생활하려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돈이 없다면 여행도, 관람도, 운동이나 기타 문화생활도 과감하게 생략하는 게 맞습니다. 빈털터리가 되면 자립은 커녕 주위 관계가 악화되고만족스럽지 못한 노후를 보낼 수도 있습니다.

 

우리가 다른 사람의 길을 통해서 노령에 이르지는 못한다.

-마크 트웨인-

 

 

행복한 노후를 위한 지혜⑤ 고독

 

다섯 번째는 고독입니다. 나이가 들수록 함께 어울릴 수 있는 사람은 줄어들기 마련입니다. 건강상의 이유로, 경제적인 이유로 관계를 지속하기 힘든 경우가 늘어나죠.

 

그러므로 노후에는 어느 정도 혼자 시간을 보내는 훈련도 해야 합니다. 고독을 친구 삼는다고 생각하는 겁니다. 혼자 공부하고, 혼자 놀고, 혼자 밥 먹고, 혼자 운동하는 겁니다. 흥미를 느끼고 몰입할 수 있는 것을 찾는다면 고독 속에서 행복을 찾을 수 있습니다. 나에게 맞는 방법을 스스로 찾아야 한다는 것을 명심하세요.

 

 

행복한 노후를 위한 지혜⑥ 늙음/질병/죽음

 

여섯 번째는 늙음/질병/죽음입니다. 다섯 번째 고독과 통하는 의미일 수 있는데요. 나이가 들면 필연적으로 따라오는 것이 바로 늙음, 질병, 죽음이죠. 고독과 마찬가지로 피하고 외면하는 것이 아니라 받아들여야 합니다.

 

쇠약해지는 육체, 막을 수 없는 질병, 언젠가 다가올 생의 마지막 날. 그 날까지 밝고, 기쁘게 행동하려고 노력해야 합니다. 하루라도 더 자신을 젊게 유지하고 싶다면 인내력을 길러야 합니다.

 

 

행복한 노후를 위한 지혜⑦ 신

 

유치원부터 대학교까지 미션스쿨에 다녔던 저자는 그 영향인지 마지막 일곱 번째로 신을 꼽았습니다. 인간의 시점만으로 인간의 세계를 통찰하기는 쉽지 않죠. 신의 관점으로 인생을 본다면 심리적으로 복잡한 노년을 보다 따스한 시선으로 이해할 수 있을 겁니다.

 

노후를 행복하게 만드는 7가지 지혜, 공감하시나요? 열린 마음으로 소통 가능한 어른으로 즐겁고 활기찬 노후를 보내시기 바랍니다.

 

자기 나이에 알맞은 이지(理智)를 갖지 못하는 사람은

그 나이가 갖는 온갖 불행을 면치 못한다.

-볼테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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