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져가는 가계부채 위험, 대출금 상환을 위해 어떻게 준비하고 계신가요?

 

최근 하나금융경영연구소의 발표에 따르면, 금융위기 이후 국내 가계의 가처분소득 대비 부채 비율은 OECD 국가 중 가장 빠르게 증가(43%) 했으며, 가처분소득 대비 부채 비율 또한 OECD 국가 중 우리나라가 6번째로 높은 수준을 보였다고 합니다.

 

특히 2014년에서 2019년 사이 부채비율이 가장 빠르게 상승한 연령대는 상대적으로 미래소득이 높은 3~40대였다고 하는데요. 한편, 영혼까지 끌어 모은 빚을 갚기 위해 적금, 신탁, 보험 등 다른 형태의 금융자산은 처분하여 이들의 순 금융 자산은 줄어드는 추세라고 합니다. (출처 : 하나금융경영연구소 ‘가계 원리금 상환에 따른 자금운용 행태 점검)

 

 

이에 따라 현재 나의 자산과 부채 상황을 정확히 파악하고, 대출금을 상환하는 과정에서의 리스크에 미리 대비하는 것은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었고, 이것이 바로 소중한 내 자산을 지키는 시작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만약 불의의 사고로 대출금 상환이 어려워진다면…..

커져가는 가계부채 위험 속에서

대출금 상환을 위해

어떤 대안을 준비하고 계신가요?

 

BNP파리바 카디프생명의 글로벌 본사 BNP파리바카디프는 2019년 글로벌 26개국 2만 6천명을 대상으로 소비자 설문조사를 진행하였는데요, 해당 조사의 결과에 따르면 “월 대출금을 상환하지 못한 경험이 있는지”에 대한 질문에 대출을 받은 경험이 있는 글로벌 전체 응답자(전체 응답자의 74%) 중 36%가 대출금 미상환 경험이 있다고 답하였습니다. 이는 2008년 대출금 미상환 경험이 있다고 답한 비율인 22%보다 상당히 증가한 수치입니다. 한국 응답자의 경우, 27%가 대출금을 상환하지 못한 경험이 있다고 답했습니다.

 

27% 한국의 경우, 대출 경험이 있는 응답자 중 27%가 '대출금 미상환' 경험이 있다고 답변했습니다. 출처:Protect & project oneself SURVEY2019

 

반면 프랑스 응답자들의 경우 조사대상인 다른 나라들 대비 월 대출금 미상환 경험 비율이 19%로 낮았는데, 이는 보험사고 시 대출금을 대신 상환해주는 ‘신용보험’을 통해 보장을 받고 있기 때문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프랑스 응답자들의 경우 다른 나라들에 비해서 월 대출금 미상환 경험 비율이 19%로 매우 낮았습니다. 36%(글로벌 평균) vs 19%(프랑스 평균) 출처:Protect & project oneself SURVEY2019

 

예기치 못한 보험 사고 시 대출금을 대신 상환해주는 ‘신용보험’에 더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신용보험이란?

 

‘신용생명보험’, ‘신용보장보험’, ‘신용상해보험’ 등으로도 불리는 보험은 모두 ‘신용보험’(Creditor Insurance)이라는 카테고리에 해당하는 품입니다.

 

대출고객이 대출상환 기간 중 예기치 못한 보험 사고를 당했을 경우 보험회사가 대출 고객 대신 남아 있는 대출잔액 또는 보험 가입 시 약정한 금액을 상환해 주는 보험이죠.

 

1889년 벨기에를 시작으로 판매되기 시작한 이 보험은 대출자 가정의 재정 안정을 도모함은 물론, 부실 채권 방지를 통해 금융기관의 여신 건전성 확보에도 기여하는 높은 효용성으로 유럽, 일본, 대만 등에서 이미 보편화된 상품입니다.

 

대출 이후 사고 발생(사망, 장해, 암발병) 신용생명보험으로 가계부실, 자산감소, 채무상속 등을 방지

 

보증보험과 달리 채무에 대한 구상권*이 없어 가족들에게 채무상환의 의무가 전가되지 않기 때문에, 채무 상속을 방지함으로써 소중한 가족을 경제적 위험으로부터 보호해주기도 합니다.

 

*구상권: 채무를 대신 변제해 준 측에서 채권자를 대신해 채무당사자 또는 연대채무자, 보증인 등에게 반환을 청구할 권리

 

신용보험의 보장 범위와 다양성

 

신용보험은 세계적으로 널리 보급된 상품인 만큼 대출과 보장의 종류도 다양합니다. 사망이나 암, 장해와 같이 건강상의 문제가 생겼을 경우는 물론, 다른 나라의 경우 비자발적인 실업으로 인해 대출상환이 어려운 경우에 대해서도 보장해 주고 있습니다.

 

보장을 받을 수 있는 대출의 종류도 은행을 통해 일반적으로 받을 수 있는 주택자금대출, 전세자금대출은 물론 자동차 할부금융, 최근 증가하고 있는 P2P(Peer to Peer, 개인 간) 대출 등 다양합니다.

 

대출의 종류 - 주택담보대출, 전세자금대출, 신용대출, P2P대출, 자동차 할부금융, 신용생명보험 상품에 따라 보장되는 대출의 종류는 다를 수 있습니다.

 

가까운 일본의 경우, 1960년 후반부터 신용보험이 도입되어 주택자금대출을 중심으로 신용보험 시장이 활발하게 조성되었다고 합니다. 특히 대출기관인 은행에서 부실채권 방지를 통한 재정건전성 강화를 위한 안전장치로서 신용보험을 적극 활용, 대출을 위해 은행을 찾은 고객들에게 가입을 의무화하고 있다고 하네요.

 

 

우리나라에서 신용보험은?

 

우리나라에는 1980년대 이후 신용보험이 등장했으나, 그 효용에 대한 소비자의 인지도 미흡, 적극적인 제도적 뒷받침 부족 등의 이유로 활성화되지 못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현재 우리나라 생명보험회사 중에서는 BNP파리바 카디프생명이 유일하게 신용보험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특히 BNP파리바 카디프생명의 글로벌 본사인 BNP파리바카디프는 신용보험 시장의 글로벌 리더로서 그 입지를 굳건히 하고 있으며(출처: Finaccord, 글로벌 컨설팅 기관), 은행은 물론 신용카드사, 자동차 할부금융, 저축은행, 대출모집법인, 보험모집법인 등 다양한 영업 채널을 통해 전세계 35개국에서 신용보험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양날의 검도 칼집 속에 넣으면!

 

‘양날의 검’이라는 말이 있죠. 어떤 것이 상황에 따라 득이 되기도, 해가 되기도 한다는 뜻입니다. 대출 역시 이와 같습니다. 나와 가족의 행복을 위해 받은 대출이지만, 만에 하나 대출금을 상환하지 못할 상황이 발생한다면 대출은 가족을 위협하는 불행이 될 수 있죠. ‘빚만 없어도 부자’라고 할 만큼 대출이 없는 사람을 찾는 것이 어려운 요즘 ‘만에 하나’의 위험에서 가족을 지킬 대비책을 고민해 보시는건 어떨까요?

 

신용보험(대출안심보험)은 어떤 상황에서 우리 가족을 지켜줄 수 있을까요? 대출안심보험으로 소중한 집과 내 신용을 보호하고, 인생 계획을 실현하는데 도움을 받은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어보세요. 바로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