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SR] 2015 '그린' 콘서트

스웨덴세탁소-그래도 나 사랑하지

스웨덴 세탁소와 함께하는 Green concert 2015년 10월 16일, 서울숲

<그린 콘서트>는 숲과 텃밭 가꾸기를 통해 취약계층의 정서적 안정을 돕는 ‘그린 리더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밴드 ‘스웨덴 세탁소’와 함께 가을 저녁, 서울숲을 따듯한 음악으로 채우며 힐링을 전했습니다.

 

‘그린리더 프로그램’의 취지를 일반 대중들과 공유하고, 보다 확산시키고자 기획된 콘서트

인디밴드 ‘스웨덴세탁소’의 재능 기부로 서울숲에서 진행되었으며, 방문객들에게지친 일상으로부터 벗어나 힐링(healing)’ 기분을 느낄 있는 시간을 제공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