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부터 60대까지 연령별 건강관리 포인트 상세이미지

 

고령사회가 되면서 100세까지 사는 것보다 어떻게 사는지가 더 화두입니다. 그러나 관심만큼 자신의 건강관리에는, ‘귀찮고 바쁘다는’ 이유로 신경을 쓰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건강에서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꾸준함인데요. 연령대별로 꾸준하게 할 수 있는 요령들을 정리해보았습니다.

 

40대의 계절별 건강관리요령  

 

봄: 건강관리를 위한 계획을 세우고, 적응하는 기간으로 잡는 것이 좋습니다. 햇볕이 좋은 날에는 30분이상 산책을 하며, 얼었던 몸을 풀어주도록 합니다. 이전까지 자극적인 음식을 즐겼다면, 지금부터는 덜 짜고 덜 매운, 싱거운 음식으로 입맛을 바꿔줍니다.

여름: 나의 나이, 몸에 맞는 운동을 찾습니다. 몸은 40대지만 마음만은 20대라고 무리하게 운동을 하다간, 근골격계 이상이 올 수도 있습니다. 자녀가 있다면 자녀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운동을 찾는 것도 또 다른 방법입니다.

가을: 건강검진을 꼭 받습니다. 40대부터는 심장질환 위험도가 급격하게 높아지기 때문에, 1~2년마다는 검진을 받는 것이 좋습니다. 가을에는 기온이 떨어져 혈관이 수축되어 혈류 공급이 부족해지기도 합니다. 따라서, 외출 시 체온조절을 위해 옷을 따뜻하게 입어주는 것이 좋습니다.

겨울: 행사가 많은 편입니다. 술자리를 가진다고 해도, 기존에 마시던 양 보다 적게 조절하는 것이 간질환 예방에 좋습니다. 날씨가 추워지면서 바닥이 미끄럽고 몸이 굳어 있을 때가 많습니다. 조그만 타박상을 입어도 회복에 시간이 걸릴 수도 있으니, 접지력이 높은 신발을 착용하시기를 추천합니다.

 


50대의 계절별 건강관리요령  

 

봄: 건강관리로 남은 여생을 바꿀 수 있는 마지막 시기인 만큼, 건강계획을 꼭 세워야 합니다. 육류 중심의 식생활을 즐겼다면, 조금씩 채식 위주로 바꿔주세요. 환절기에는 계절 나물을 섭취하여 춘곤증을 이겨내도록 합니다. 

여름: 근력이 많이 손실되기 때문에, 가벼운 근력운동을 규칙적으로 해줍니다.
비만 때문에 유산소를 해야 한다면, 자전거, 등산, 수영 등을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신체 기능이 저하되는 것을 직접적으로 체감하기 때문에, 에어컨 앞에만 앉아있는 것은 피해줍니다.

가을: 갑작스러운 기온 저하로 발생할 수 있는 뇌혈관질환을 조심해야 합니다. 또한, 40대에는 건강검진을 시작하도록 했지만, 50대에는 건강검진을 반드시 받아야 합니다. 혈압, 당뇨 등의 기본 사항이 아닌 간암, 폐암, 대장암 등 세부 검사를 통해 자신의 신체 이상에 대해서 정확하게 알고 있어야 합니다.

겨울: 지나친 송년회로 인해 건강이 한번에 안 좋아질 수 있습니다. 연말을 마무리한다는 취지에 맞추어 음주보다는 분위기를 즐기도록 합니다.
젊은 직원들의 속도에 맞추어 과도하게 음주를 즐기다간, 몇 일짜리 속 쓰림이 아닌, 큰 병이 올 수도 있다는 점 명심하세요.

 


60대의의 건강관리, 어떻게?

60대부터는 계절에 상관없이 몸 관리를 해야 합니다.

가장 주의해야 할 질환은 대표적인 노인성 근골격 질환으로 불리는 골다공증입니다. 60대 이상이 전체의 70%를 차지하는 골다공증은, 뼈에 작은 구멍이 생기는 질환입니다. 어느 정도 진행이 된 후에야 알게 되기 때문에 ‘소리 없는 질환’으로 불리기도 합니다.

예방을 위해서는 꾸준한 운동과 칼슘, 비타민 D를 꾸준히 섭취해야 합니다.

특히 골다공증 환자들에게 가장 필요한 비타민 D는 햇빛에 노출되었을 때 더 많이 생성합니다. 따라서, 봄 가을에는 꾸준히 야외에서 산책을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바닥이 미끄럽고 날씨가 추워지는 가을, 겨울에는 비타민 D가 많이 들어간 고등어, 참치, 노른자, 치즈 등으로 균형 잡힌 식사를 해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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